[사회투자지원재단/터무늬제작소 통합 뉴스레터] 희망인프라 89호

 

 

희망 포커스 ㅣ  사회적경제 주체 네트워크는 왜 중요한가

재단 요즘은 ㅣ사회적경제학습공동체 페다고지를 마치며..

재단 요즘은진주 옥봉 지역재생활동 그 1년 후, “옥봉마을의 요즈음”
재단은 경상남도 진주시 중앙동 옥봉지구에서 이루어진 새뜰마을사업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지난 2018년 1월부터 2019년 6월까지 실행하였다재단이 이 사업에 참여하며 가장 중점에 둔 목표는 사업 이후에도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발견하고 협력의 방식으로 해결해가는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었다.  

재단 요즘은 ㅣ부여 향교마을 도시재생대학 지역자원조사 -마을의 숨은 보물, 나야 나!-

  • 지역에서 함께살며, 활동하는 청년들의 아지티 <강북구 삼양동 A동> 입주팀 모집중 (~12.9)
  • 터무늬있는 희망아지트는 별도의 소득조사 없이 <단체의 활동계획>으로 선정!   3인/4인 팀 모집

터무늬활동 I 

6번째 터무늬있는집 봉천살롱 집들이        <삼양동B> 터무늬있는희망아지트 OT
봉천살롱 식구들이 직접 전하는 감사편지
안녕하세요. 저희는 10월 5일 봉천동 집으로 이사한 봉천살롱 청년들입니다. 입주 후 매일매일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함께 살아가는 삶 자체로 많은 배움과 깨달음을 얻고 있습니다. 곧 추위가 몰아치는 겨울의 문턱에 바람을 막아주는 튼튼한 집에 살 수 있음이 얼마나 큰 행운인지요.
많은 분의 도움과 헌신으로 이렇게 멋진 집에 살 수 있게 된 것에 큰 감사를 느낍니다. 이 집은 청년들을 생각하는 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생겼다고 합니다. 저희뿐만 아니라 앞으로 더 많은 청년이 이러한 헌신적인 도움을 받아 가슴에 따뜻함을 품고 그것을 나누며 살아가는 멋진 세상이 되길 염원해봅니다. 세상의 따스함을 기억하며 저희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향한 봉천살롱 비전을 펼쳐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삼양동B> 입주할 두 팀의 청년을 만나다!
지난 하반기 터무늬있는 희망아지트 SH공고를 통해 청년 창업팀 <패밀리파머스>와 문화예술 활동팀    <온파> 두 단체가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11월 24일 임대계약 체결과 함께 오리엔테이션을 가졌습니다. 
한 청년은 오리엔테이션 직후 서로 다른 성별의 팀이 다른 층에 거주하기는 하나 낯설기도 해 ‘터무늬있는 희망아지트’ 입주를 망설였다. 헌데 터무늬활동을 들으며 생각보다 더 좋은 취지의 사업임을 알고 그간 왜 입주를 고민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는 후기를 전했습니다. 터무늬있는 희망아지트 <삼양동B동>에는 약 2500만원의 시민출자금이 매칭되었습니다.
삼양동 A동은 현재 입주팀 모집중! (-12.9)  
나누는 마음ㅣ시민출자 운동에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언론보도ㅣ터무늬있는 희망아지트, 신협과 협력한 ‘적금상품’ 출시 
터무늬있는집 청년들을 위한
신협, ‘연 7%’ 청년희망적금’
신협은 지난 11월 사전 가입 행사를 진행해 기존 입주 청년을 시작으로 청년희망적금 판매를 시작했다. 청년희망적금 1호 가입자인 박동염 씨는 “평소 비싼 월세로 고민하던 차에 터무늬 있는 희망아지트에 입주할 수 있어 부담이 많이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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