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투자지원재단 창립식]

인적자원 투자와 사회적 자본 육성을 통해 사회 양극화 해소에 힘쓰게 될 전문 민간조직이 출범했습니다.

2007년 11월 27일 오후 서울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재단법인 사회투자지원재단이 창립식을 열었습니다.

이사장으로는 월드비전 회장을 지낸 오재식 아시아교육연구원장이 추대됐습니다.

재단은 보건복지부와 노동부 등으로부터 위탁사업을 받아, 근로 빈곤층과 여성, 노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교육훈련과 사회적 일자리 사업을 통해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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