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협동사회경제 창업지원사업 시작

 

2014년 최종 선정된 5개 팀에 본격적인 창업지원 사업 시작

 

 

 

사회투자지원재단은 성남시, 성남시 사회적기업협의회와 함께 지난 4월 8일 창업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된 다섯 개 팀과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본격적인 창업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2014년도 협동사회경제 창업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된 다섯 개 팀은 씨클로투어, 마르쉐, 해피패밀리, 행복마을추억제작소, 나누리이다. 씨클로(Xichlo)를 활용하여 성남지역 문화관광 상품을 개발하여 청년층 고용하고자 하는 씨클로 투어, 마을형 프리마켓 기획과 운영을 통해 지역간 공동체성을 강화하고자 하는 마르쉐, 산모와 아이가 함께 이용하는 카페를 운영하려는 해피패밀리, 지역주민과 평생교육 공동체마을을 만드려는 행복마을추억제작소, 카페형 DIY 리폼 공방을 준비중인 나누리가 최종 선정되었고 다양한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

 

 

 

 

 

 

교육과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올해 말까지 다섯 개 팀에 창업자금 및 사무공간 지원을 비롯하여, 교육과 멘토링을 포함한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먼저 담임멘토(이준호 성남사회적기업협의회 사무국장)와 상시 멘토링이 이루어지고 통합교육을 통해 전체 팀에게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교육이 진행된다. 그리고 조직설계를 위한 멘토링이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팀별로 재무타당성과 업종분야별 전문 멘토링도 진행되며 현장방문도 병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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