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복지영역의 자활기업에서 협동조합으로

인천남동지역의 주거복지 자활기업의 협동조합 설립컨설팅 진행 중

 

 

  인천남동지역자활센터의 주거복지와 관련한 자활기업인 삼우건설과 아름드리가 협동조합을 설립하기 위한 컨설팅을 재단과 함께 진행하게 되었다.

 

2월 19일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에 대한 교육에서 부터 출발한 1차 컨설팅에서는 구성원들이 왜 협동조합으로 조직형태를 다시 설립하고자 하는지에 대한 이유와 합의수준을 논의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이 1차 컨설팅을 통해 구성원들은 협동조합의 설립 목적 혹은 이유 3가지를 도출하게 되었고, 협동조합 설립에 대한 동의수준도 높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어 이후 지속적인 컨설팅을 진행하게 되었다.

 

 

 

  지난 3월 5일 진행된 2차 컨설팅에서는 1차 컨설팅 과정에서 확인된 구성원들의 주거복지와 관련한 외부환경변화와 현황에 대한 정보제공의 욕구을 반영하여 주거복지와 관련한 현황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구성원들이 인식하고 파악하고 있는 인천남동지역에서 주거와 관련한 의제와 이해관계자를 파악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협동조합 설립 프로세스와 그에 따른 주요 검토 주제들을 소개함으로써 향후 함께 논의하고 점검하게 될 주요 사항들을 공유하였다. 마지막으로 컨설팅에서 논의한 이해관계자들의 욕구와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이해관계자를 만나는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조사하기 위한 구성원들간의 역할분담하고 2회차 컨설팅은 마무리하였다.

 

 

 

차기 컨설팅은 3월 19일 오후4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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