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기반 사회적경제 가치측정 연구 2] 노원, 성북지역 연구결과

 

 

 

 

 

1. 노원의 연구결과

 

노원 지역특화 사업단의 2차년도 목적은 1. 사회적경제 주체 역량을 강화한다. 2. 공동생산의 거버넌스를 구축한다. 3. 사회적 경제 홍보를 강화하고 시장을 조성한다. 4. 사회적경제 기반을 조성한다. 이며, 이에 따른 27개 세부활동으로 구분된다. 이에 대한 델파이조사결과(7점 척도 활용, 7점이 가장 적합함)는 아래와 같다.

 

 

 

 

 

2. 성북의 연구결과

 

성북 지역특화 사업단의 2차년도  1. 사회적경제 시장을 조성한다. 2. 사회적경제영역의 민민네크워크를 확대한다. 3. 사회적경제 자원를 조성한다. 4. 사회적경제교육 및 사업역량을 강화한다. 5.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관거버넌스를 강화한다. 6. 사회적경제 공감대를 형성한다. 이며, 이에 따른 21개 세부활동으로 구분된다. 이에 대한 델파이조사결과(7점 척도 활용, 7점이 가장 적합함)는 아래와 같다.

 

 

 

 

 

노원과 성북의 결과와 함께 2차 델파이 조사에서는 지역특화사업의 종합평가지표를 구성을 시도하였다. 연구진은 △사회적경제주체현황, △지역특화사업단 지속기반현황, △사회적경제 경제활동현황등의 영역으로 구분하여 지표를 선정하고 각 영역별 세부평가지표에 대한 지표적합성과 중요도를 2차 조사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였다. 지표적합성은 부적합=0/ 적합=1로 응답하도록 하였으며, 지표중요도는 7점만점의 7점적도로 응답하도록 하였다.

 

 

 

 

 

 

위와 같은 연구결과의 함의는

 

첫째, 지역특화사업단의 평가에 있어서 주요하게 고려되어야 하는 것은 그 사업이 생성하는 다양한 Community Impact를 측정하는 것을 지향해야 한다는 점이며, 단순 산출지표 보다는 변화를 측정할 수 있는 지표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둘째, 두 지역에서 이루어진 연구과정을 통해서 각 지역의 사업단 주체들은 사회적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사업방향과 목표수립을 통해서 사회적경제의 활성화의 조건과 전략방향에 대한 일반화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셋째, 사회적경제를 둘러싼 사회적 경제 조직, 지역주민, 시민단체, 지방정부 등의 다양한 지역사회 이해관계자들이 생성해나가야 하는 공동생산의 과정을 사회적 회계를 통해서 자극하고 이를 액션리서치와 연계하여 지속적인 변화과정을 조직하는 전략은 현실에서 사회적경제가 어떻게 지역화되어 갈 수 있는지에 대한 전형을 창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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