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인프라 95호] 사회투자지원재단 소식

$%name%$님, 2021년 한 해 동안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으로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희망 포커스

  • 사회투자지원재단, 2010년 노원지역에서 ‘사회적경제 함께만들기’ 시작
  • 공동생산, 의제, 사업연합, 맞춤형의제회의 등 사회적경제 이슈 시도·선도
  • 앞으로의 10년, 새로운 아젠더 생산의 시기 ‘가치실현을 위한 전략사업단’ 제안도
  • 재단, 노원에서 새로운 10년은 ‘시민주도’ ‘자산화’ ‘지역연구’ 모델링
지난 11월 23일, 노원구청 소강당에서 ‘노원사회적경제 10년’을 기념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노원 지역에서 최초로 지역 단위 사회적경제활성화 활동을 시작한 사회투자지원재단에게도 이번 10주년 행사는 큰 의미가 있는 자리였습니다. 재단은 2010년 4월 노원구로 사무실을 옮기며 ‘노원구 사회적경제 함께만들기’를 시작했습니다. 당시에 재단에서 시도했던 ‘함께만들기’ 사업은 ‘사회적경제 현장에서 당사자들과 구상과 실천을 함께’하기 위한 재단의 대표적인 활동이었고, 이 활동은 노원구를 시작으로 광진구, 강북구, 인천 부평구, 성남시 등과 협약을 맺고 진행한 역사가 있습니다.
재단 요즘은

올해로 6년 차를 맞이한 “사회적경제 학습공동체 페다고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COVID-19로 난항을 겪었습니다. 학습자들은 면접 및 개강워크숍, 공동학습까지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2021 페다고지는 12명의 학습자와 충북팀, 충남팀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2명의 학습자는 3개의 팀을 이루었고, 충북팀과 충남팀의 활동상황은 매 실행위에서 공유되었습니다. 코치학습부터 시작하여 스폰서 조인, 수차례의 워크숍과 팀학습 /공동학습 /재단의 ‘현장전문가양성과정’ 모듈 선택학습에 이르까지, 8개월간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숨가쁘게 진행된 페다고지의 여정을 소개해드립니다. 😘
페다고지 학습의 기반, ‘공동학습’ (온라인)
이상해 보여도, ‘종결워크숍’ 팀 미션 수행중

❝ 우리의 활동이 지역사회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까? 
우리는 지역 경제에 어떤 흐름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우리의 사업과 활동이 지역 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객관적인 수치로 어떻게 증명하고 보여 줄 수 있을까요? 지역사회의 발전과 사회혁신을 만들어 내기 위해 조성된 대전광역시사회혁신센터는 대전 내에서 사회혁신센터를 통해 지출된 금액이 지역사회에 어떤 영향을 만들어 내고, 또 그것을 어떤 방식으로 측정할 수 있을지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사회투자지원재단과 함께 여러 성과측정 도구 중 LM3​(Local Money Flow Multiplier 3)를 적용하여 이를 측정해보았습니다. 과연, 대전광역시사회혁신센터의 LM3 결과값은 얼마였을까요? 지금 확인해보세요! 

건강한 조직 운영을 위한 성과관리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한국 사회적기업진흥원의 SVI(사회적가치지표)는 사회적기업에도 더 이상 낯설지 않습니다. 사회적가치 평가지표는 이미 중앙 및 지자체, 공공기관에서 다양한 지원사업 심사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평가를 받는 현장의 사회적경제 조직들은 사회적가치 성과지표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부족하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준비체계가 미흡한 실정입니다. 현장의 개별 조직이 조직의 성과관리에 대한 자기조절능력이 있어야 조직의 건강성 및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회적회계_Social Accounting
이번 <천안시 사회성과 컨설팅>서는 선정된 두 곳의 현장 주체와 함께 현장 조직 스스로의 자기조절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구성원들의 사회성과관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교육과 워크숍을 통해 성과관리 자기조절역량을 강화하고, 조직의 특성을 반영한 조직맞춤형 성과관리 지표를 개발하였습니다.​ 사회적회계를 적용하여 두 사회적경제 조직의 사명과 목적을 리빌딩하고, 성과관리지표까지 만든 과정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소개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사회투자지원재단 청년활동가 정소윤입니다😉 
저는 사회투자자지원재단에서 지역사회조사 도구로 사용하고 있는 주민행동툴킷의 리뉴얼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툴킷은 현재의 생활상 및 지역사회 현장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 현장에서 사용할 때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재단에서는 이번 기회를 통해 주민들의 생활 속 실제 필요를 발굴해 낼 수 있는 툴킷으로 만들어보고자 리뉴얼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8개의 의제 영역을 7개 영역으로 축소하고, 각 영역 별 세부 아이템들을 추가했습니다.

본 메일은 사회투자지원재단 및 터무늬제작소와 소중한 만남을 가진 분들께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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